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영화'꾼' 현빈·유지태·나나·배성우·박성웅·안세하 주연

기사승인 2019.08.14  00:03:08

공유
default_news_ad2
영화 '꾼'

영화'꾼'이 13일 밤 영화채널 OCN에서 방영됐다.
2107년 개봉작으로 장창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현빈·유지태·나나·배성우·박성웅·안세하 주연했다.
관객수는 400만.

줄거리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이 사망했다는 뉴스가 발표, 하지만 아직 그가 살아있다는 소문과 함께 그를 비호했던 권력자들이 의도적으로 풀어준거라는 추측이 나돌기 시작한다.
사기꾼만 골라 속이는 사기꾼 지성(현빈)은 장두칠이 아직 살아있다며 사건 담당 검사 박희수(유지태)에게 그를 확실하게 잡자는 제안을 한다. 박검사의 비공식 수사 루트인 사기꾼 3인방 고석동(배성우), 춘자(나나), 김 과장(안세하)까지 합류시켜 잠적한 장두칠의 심복 곽승건(박성웅)에게 접근하기 위한 새로운 판을 짜기 시작한다.
 하지만 박검사는 장두칠 검거가 아닌 또 다른 목적을 위해 은밀히 작전을 세우고, 이를 눈치 챈 지성과 다른 꾼들도 서로 속지 않기 위해 각자만의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한편, '꾼'에 출연한 나나의 최근 모습이 남성 팬들을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평론가들의 평이 낮은 영화로, 네이버 영화 기준 기자·평론가 평점 4.40점을 기록했다.

육성준 기자 eyeman2523@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2

충청리뷰를 응원해주세요.
'올곧은 말 결고운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ad43
default_news_ad5

인기기사

set_C1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