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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본격전인 아이 케어 시작

기사승인 2019.08.13  23: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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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본격전인 아이 케어 시작

'리틀 포레스트' 본격적인 아이 케어가 시작됐다.

13일 밤 방송된 SBS 월,화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리틀이들이 다 모여 본격적인 육아가 시작됐다.

일곱 살인 맏이 이한이의 등장에 이어서 막내 이현이와 나이가 같은 유진이가 리틀 포레스트를 찾았다. 케첩을 좋아한다는 유진이의 등장에 직접 케첩을 만들었던 이서진이 미소 지었다.

이서진이 아이들을 위한 요리를 준비하는 동안 이승기와 박나래는 아이들을 데리고 닭장으로 향했다. 박나래는 닭을 무서워해 울타리 안으로 들어가지 못했고, 이승기는 아이들의 계속되는 요구에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정소민은 이서진을 도와 요리에 나섰다. 리틀 포레스트에서 가장 힘든 일까지 케어하며 능력자의 모습을 보인 정소민이었지만 요리에는 자신감이 없었다. 정소민은 달걀국을 맡았고 이서진에게 "달걀, 파, 끝"이냐고 물어보며 이서진을 웃게 했다. 이서진은 정소민에 "또 무지한 줄 몰랐네"라며 허탈해했다. 

이승기와 박나래는 이서진의 지시로 아이들에게 선크림을 발라줬다. 이승기의 서툰 손길에 아이들의 얼굴은 선크림으로 하얗게 돼 폭소했다. 이승기는 박나래에게 아이들 선크림 바르기를 배턴 터치하고 닭장 청소에 나섰다.

정소민은 이서진의 도움을 받으며 달걀국과 오므라이스를 완성해갔다. 오므라이스를 싫어한다는 이한이의 폭탄 발언에 모두 당황했다. 박나래는 이한이를 설득하며 "맛이 없으면 먹지 말자"라고 약속했다.

이서진이 야심 차게 배워 온 회오리 오므라이스가 완성됐다. 케첩을 안 먹던 아이들도 맛있게 먹기 시작하자 이서진은 흐뭇하게 웃으며 아이들을 바라봤다. 하지만 오므라이스를 싫어한다던 이한이가 밥 먹기를 거부했다. 이한이는 밥 먹기 전 우유를 많이 먹어 배가 부르다고 호소하며 국물만 마셨다. 

멤버들은 아이들이 남긴 음식으로 한 술 뜨려다가도 아이들을 주시하며 제대로 먹지 못했다. 이승기는 이한이를 케어하다가 늦게 주방으로 왔지만 다시 부르는 아이들에 "먼저 드세요. 보고 있을게"라며 점심을 미뤘다. 이서진은 자상하게 아이들의 이 닦기를 도왔다.      

한편 SBS '리틀 포레스트'는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자연에서 아이들과 맘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여는 무공해 청정 예능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권영석 기자 softkwon@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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