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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父 김창환 언급

기사승인 2019.08.13  22: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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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父 김창환 언급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이 아버지와 관련된 질문에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김세연은 1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의 '여전히 아름다운지'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세연은 당당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다이어트 성공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세연은 MC들로부터 "언제부터 예뻤냐는 질문에 '작년부터였다'고 했다던데"라는 말을 들었다. 이에 작년부터 예뻐진 게 맞다면서 "13kg 정도 감량했다"고 대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먹는 걸 엄청 좋아했다. 살도 팔, 다리에만 많이 쪄서 통통해 보였다"고 했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20살 되면 살 빠진다'고 말했지만 안 빠졌다고. 김세연은 "그래서 (지난해) 20살이 됐으니까 마음먹고 살을 뺐다"고 설명했다. 

이후 김세연은 "먹는 걸 정말 좋아한다"며 '먹방' 프로그램에 나가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쳐 웃음을 줬다. 

특히 김세연은 방송 말미 자신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앞서 김세연이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고, 그의 아버지가 김창환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회장이라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 

김세연은 미스코리아가 아닌 다른 이유로 주목을 받게 됐다며 "미스코리아도 제가 나서서 나온 건데.."라고 조심스러운 언행을 보여줬다. 이어 "다 아빠로 연계가 되니까 저도 이거에 대한 어떤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김세연은 남다른 댄스 실력을 자랑하며 '비디오스타' 재출연권을 얻기도. 그는 "다음에 나와서 오늘보다 더 잘하겠다"고 각오를 다져 다음 방송에 기대감을 높였다.


권영석 기자 softkwon@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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