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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쇼 송승헌의 거리유세, 국회의원이라고?

기사승인 2019.08.13  20: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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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쇼 (사진=tvN)

송승헌 주연 tvn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가 오는 8월26일 월요일 첫 방송한다. '60일, 지정생존자' 후속이다.
월요일과 화요일 밤 시청자들의 눈을 책임질 송승헌의 존재감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오는 2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 분)이 국회 재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출연진은 송승헌을 비롯한 이선빈, 임주환, 노정의, 정준원, 김준, 박예나, 박하나, 손병호, 이원종 등이다.

지난 9일 '위대한 쇼' 측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 19대 국회 최연소 국회의원으로 화려하게 입성한 주인공 송승헌(위대한 역)이 쓰레기통에 처참하게 버려진 벽보를 보며 고뇌, 차 안에서 고성을 지르며 분노하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승헌의 목소리로 '국회의원은 선거에서 떨어지면 사람도 아니다'라는 내레이션이 흘러나오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송승헌은 ‘위대한 쇼’에서 국회의원 타이틀을 되찾기 위해 아빠 코스프레를 결심한 속물 ‘전’ 국회의원 ‘위대한’ 역을 맡았다. 위대한은 화려하게 정치계에 입문했지만 순탄치 않은 가족사로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인물. 정치 인생의 밑바닥에서 만나게 된 사남매를 디딤돌로 삼아 자신의 금배지를 되찾기 위한 인생 역전을 노린다.

위대한 쇼 (사진=tvN)

송승헌은 “그 동안 맡아왔던 캐릭터와는 결이 다른, 지금껏 본 적 없는 저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며 “다시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위대한의 노력과 야망을 눈여겨봐달라”고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송승헌의 대표작은 드라마 '가을동화' '남자셋 여자셋', 영화 '미쓰 와이프', 'ocn드라마'블랙','플레이어'가 있다

육성준 기자 eyeman2523@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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