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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공항, 오전 7시 40분 출발 김포행 지연 '강풍특보 발효'

    기사승인 2019.05.27  06: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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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공항, 오전 7시 40분 출발 김포행 지연 '강풍특보 발효'

    제주항공

    27일 오전 5시 제주공항에 강풍특보가 발효됐다.

    강풍특보는 10분간 평균풍속이 25KT 이상 또는 최대순간 풍속이 35KT 이상인 현상이 발생 또는 예상될 때 발효된다.

    현재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예상 강수량은 30~80mm로, 서귀포지역의 경우 100mm 이상, 제주도 산지에는 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 특히 남풍에 의해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제주도산지와 남부에는 시간당 20~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많은 비와 함께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기상청은 "27일에는 순간풍속이 70km/h(20m/s)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강풍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비닐하우스나 옥외간판, 야외설치물 등 각종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강한 남풍류의 유입으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도 예상되면서 공항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한편 같은 날 오전 7시 40분에 출발예정인 제주항공 김포행 비행기가 35분 지연됐다.

    권영석 기자 softkwon@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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